석탄공사, 1촌마을 일손돕기 농촌봉사활동 펼쳐
작성일 : 2019-05-15 13:35:28 조회수 : 99




□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5월 14일(화) 공사의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원주시 신림면 성황림 마을(이장 고계환)에서 1촌마을 일손돕기 일일 농촌봉사활동을 가졌다.

□ 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폐비닐 수거 및 잡초 제거, 마을 주변 치악산 등산로 환경정리 등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촌마을 주민들을 돕고, 마을체험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돈독한 우의를 나눴다.

□ 유정배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작지만 강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공익성 강화와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공사는 2011년 5월 원주 성황림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 체결 후, 9년 동안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 농산물 구입 등을 통해 밀착 교류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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