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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 영월산업진흥원과 폐광지역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 2021-06-15 조회수 : 177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와 (재)영월산업진흥원(원장 엄광열)은
2021년 6월15일(화) 대한석탄공사 중회의실에서
폐광지역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업무협약은 점차 축소되어가는 석탄산업과 쇠퇴하는
국내 폐광지역 및 탄광도시를 대상으로 미래 성장을 위한 대체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폐광지역 자원활용, 그린에너지, 도시재생뉴딜사업, 산림뉴딜사업,
석탄자원활용 등 미래산업 육성/ 폐광지역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자체 정책사업 발굴/ 폐광지역의 미래와 사회적가치실현과 관련된
국내외 학술행사 및 정보교류 분야에서 업무협력하는 것으로 하였다. 



대한석탄공사 유정배 사장은 “국내 연탄소비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국내무연탄 생산 사업은
지속적으로 축소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따라서 지역 소재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이 처한 위기상황을 감안해 보유 자산과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대체산업을 발굴하는 시도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 고 밝혔다. 



(재)영월산업진흥원 엄광열 원장은 “현재 가행 중인 석탄공사 도계광업소가 소재한
삼척시의 도계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지난해 말 국토부에 최종 선정된 만큼,
영월산업진흥원도 영월군 정책에 부합하는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석탄공사와 협력하여 유휴공간활용 청년창업. 탄광지역형 신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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