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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남부시장에서 설날 장보기 행사 가져
작성일 : 2021-02-08 조회수 : 1,004

지역경제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본사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

대한석탄공사 임직원들은 2월 8일(월) 10시,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원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석탄공사 임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쌀, 과일, 떡 등을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하여 구매하였으며, 이후 구매한 물품을 원주 가톨릭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했다.

석공 유정배 사장은 “앞으로도 석공은 사회적 가치의 제고를 위하여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서민에너지를 책임지고 있는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의 발굴 및 지원 역시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정배 사장의 특별지시로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한 직원들에 대하여 오후 근무가 인정됨에 따라 석탄공사 본사 및 연구소 직원 다수의 적극적인 전통시장 장보기가 이어지기도 하였다.

한편, 대한석탄공사 본사가 지난 2011년 원주 남부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해마다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각 광업소 역시 해당 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경주 중이다.


※ 별첨 :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사진 1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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