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공사현황

대한석탄공사, 경영평가 성과급 기부 등 코로나19 극복 위해 전 직원 적극 동참키로
작성일 : 2020-07-29 조회수 : 31,844

◆ 임원 월 급여의 30%를 4개월간 기부
◆ 임직원 전체, 경영평과 성과급 중 최대 10% 기부
◆ 경영평과 성과급 중 45%, 절반에 가까운 금액을 지역사랑상품권 등 으로 지급,

경제활성화 기여하기로  

​

 

​

​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와 노동조합(위원장 최인강)은 노사합의를 통해,

임원 급여 및 전체 850여 명의 임직원 경영평가성과급의 일부를 기부하고,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

​
먼저 임원은 월 급여의 30%를 4개월간 기부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 임직원이 받게 될 경영평과 성과급의 최대 10%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하였다.

기부금으로 마련된 재원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기로 하였다.

특히 갱내에서 일하는 광업소 기능직 직원도 모두 동참하기로 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

​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경영평가성과급의 최대 45%

즉, 절반에 가까운 금액을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함으로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한석탄공사 노사는 7월 22일 단체협약을 맺고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

​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은 “특히 금번 경영평가 성과급은 2015년 이후 5년만에

처음으로 받는 성과급이지만 노사합의로 일부를 기부하기로 결정하였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부 취지에 적극 동참해 준 노동조합과 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그리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

​

​ 한편, 석탄공사 산하 광업소 직원들은 노사합동 코로나 성금 500만원(4월 1일), 1,115만원(4월 20일)에 이어,

이번에 추가적으로 기부를 결정하였다. 또한 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내 소상공인을 돕기위한 ‘소상공인 광고 응원 캠페인’을 실시 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목록
 
현재페이지에 대해서 얼마나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