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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 탄광지역 사회가치 실현에 노사가 함께 발벗고 나서다!
작성일 : 2020-10-06 조회수 : 29,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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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 탄광지역 사회가치 실현에 노사가 함께 발벗고 나서다!
■ ‘지역활성화위원회’ 구성하여 지역의 공정한 산업전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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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는 노사가 함께 탄광지역의 현안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지역활성화 위원회」*를 구성,

첫 발족 회의를 2020년 10월 6일(화) 오전 10시 30분 원주 본사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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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인

이기원 한림대 교수를 선출 하였고, 지역의 대학교수와 사회혁신전문가 등

7명을 외부위원으로 선임,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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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의 사회적가치 실현 활동에 석탄공사 노동조합도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도계광업소 김기준 노조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노사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교환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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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광지역 학생 및 주민들을 위한 문화활동 공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공감하고,

현재 도계역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 석탄공사의 건물부지 및 산업시설 일부를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하였다.  

유정배 사장은 “탄광도시인 도계지역이 석탄산업이 위축되더라도

공정하고 정의로운 산업전환이 이루어져 지역경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은 하나씩 해 나갈 것이다.

특히 석공직원이면서 지역주민이기도 한 노동조합에서

지역활성화 해법을 찾는데 함께 하기로 한 것은 노사협력방식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데 있어 희망적인 접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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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는 석탄산업의 위축으로 인한 지역사회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지역활성화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노동조합 및 지자체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탄광지역의 경제, 사회, 문화 위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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