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카페 개소식 개최
작성일 : 2019-05-16 14:11:31 조회수 : 580




□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는 5월 15일(수) 오후 4시 원주 본사에서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문을 여는 카페는 공사 1층 로비를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카페로 리모델링하여 활용한 것으로 '18년 지역혁신포럼을 통해 발굴된 지역문제를 민·관·공공기관이 함께 해결한 주요성과이자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첫 사례이다.

□ 공사는 장애인 보조사업과 연계하여 원주 본사에 카페 개설을 지원하였고, 공사에서 사용하는 물품에 대한 구매대행계약 체결로 수익의 일부를 카페운영비에 충당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사례는 기존의 준조세적 후원을 탈피하여 공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연결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우수사례로서, 개소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송기헌 국회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장, 장애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 경과 및 문제점 해결을 위한 노력을 청취하고 카페 오픈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유정배 사장은 "석탄공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협업으로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주도적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석탄공사는 지난해  9월 유정배 사장 취임이후 사회적가치 경영자문위원회를 발족('18년 10월) 및 사회혁신팀 신설('19년 1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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