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에너지 취약계층 "Dream Plus"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작성일 : 2017-02-23 15:38:21   조회수 : 781

대한석탄공사(사장 백창현)와 원주 동부프로미 농구단 김주성 선수는 ‘Dream Plus’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적립된 연탄 6,700장을 강원 원주 지역에 소재한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2016년 12월 7일(수) 원주시청에서 연탄 지원 전달식을 갖고, 15-16시즌 적립된 연탄 6,700장을 에너지 취약계층 23가구에 전달했으며, 공사 직원 및 동부 프로미 선수단 20여명이 원주시 우산동 일대를 찾아 직접 연탄배달을 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Dream Plus’는 김주성 선수 리바운드 1개당 연탄을 석탄공사와 김주성 선수가 각각 25장을 적립하는 형태로 진행, 시즌 종료 후 총 적립 연탄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6-2017시즌에도 지속해 원주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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