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公, 부패방지 시책평가‘최우수기관’선정
작성일 : 2016-02-24 11:09:24   조회수 : 362

 

 

대한석탄공사(사장 권혁수)1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5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직유관단체 등 전국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이행’, ‘공직자 청렴의식 제고’, ‘신고자 보호등 부패방지를 위한 해당 기관의 노력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대한석탄공사는 지난해 계약의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반부패 자율시책을 발굴·추진하였으며, 임원으로 한정되었던 기존 업무추진비 공개 대상을 1급 전 부서장으로 확대하는 등 강력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권혁수 사장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은 공사 전 임직원이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석공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업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석탄공사는 청렴도 평가에서 ’14년과 ’15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부패방지 시책평가 역시 ’14년 우수기관에서 ’15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청렴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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